후지 테레비의 심야 애니메이션 방송 시간대 '노이타미나'에서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 'DIVE!'의 VR콘텐츠 'DIVE! VR레슨 모토키편'이 일본 내의 인터넷 카페 120개 점포에 설치된 VR콘텐츠 플랫폼 'VIRTUAL GATE'에서 출시된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디지털 굿즈 판매 및 기술 연구 전속 팀 'GugenkafromCS-REPORTERS.INC'가 개발한 VR콘텐츠로 캐릭터와의 대화와 함께 높이 10m 다이빙대에서 시속 60km로 다이브 하는 것을 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DIVE! VR레슨'의 원작인 'DIVE!'는 고단샤에서 2000년부터 4년간 총 4권으로 간행된 모리 에토의 다이빙 스포츠 소설로 2006년에 카도카와 문고(현 카도카와 쇼텐)에서 상하권의 문고본으로 재간행 되었다. 국내에는 2009년에 1권과 2권으로 나뉘어 정식 발매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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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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