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모토 야스시가 애니플렉스, 소니 뮤직 레코드와 함께 종합 프로듀스한 디지털 아이돌 '22/7'의 첫 라이브가 7월 22일 개최되었다. 회장을 찾은 200명의 관객을 상대로 '22/7'은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와 '지하철저항주의' 등의 오리지널 악곡을 선보였다.


이벤트의 마지막에는 "9월 20일 데뷔 싱글 발매 결정!"과 "애니메이션화 결정!"이라는 소식이 깜짝 발표돼 팬들과 '22/7'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서 9월 20일 발매되는 데뷔 싱글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22/7' 멤버 11명 전원이 부르는 곡이라며 따라 얼굴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멤버 3명도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라이브 이벤트가 끝난 직후 22/7의 데뷔 곡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의 Lyric Video가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되었다. 또한 '첫 라이브의 감상 말해봐 지금 SP' 쇼룸 생방송, 분카 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TRAIBAL SOUL에디슨'을 통한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의 라디오 방송 등도 차례차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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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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